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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상식) 땀을 많이 흘리고 나서 얼마만큼의 물을 마셔야 몸에 좋을까? 운동을 할 때 땀이 많이 나는데, 어떤 사라들은 이때 물을 마시면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더 피로해진다고 말하곤 한다. 또 설사를 할 때 물 혹은 수분이 있는 음식을 먹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사실과 다르다. 운동을 할 때 혹은 설사가 났을 때 물을 많이 마시지 않으면 탈수 현상이 생겨 혈액 용량이 감소되고 수분 부족과 함께 염분 부족으로 위험한 상황이 될 수 있다. 땀을 많이 흘리거나 설사를 하면서 몸 속의 수분을 많이 배출했기 때문에 갈증이 났을 때는 바로바로 보충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이런 때 물을 마시지 않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땀을 많이 흘리거나 설사를 계속 한다면 평소보다 물을 더욱 많이 마셔야 한다. 등산을 할 때도 땀을 많이 흘릴 것을 대비해 물과 식염을 준비해 가는.. 2022. 11. 9.
(토막상식) 병원에서 조제한 약은 왜 복용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을까? 병원에서 조제한 약은 보통 식전 30분, 식후 30분에 먹으라고 말하거나 표시한다. 왜 이렇게 시간을 정해 놓은 것일까? 그것은 바로 약 성분이 몸에 들어갔을 때 큰 효과를 내게 하기 위해서다. 약 성분은 혈액에 퍼져 적당한 혈중농도를 유지할 때 효력이 있기 때문이다. 약 성분이 몸에 들어가 혈중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시간 간격은 5~6시간으로, 사람이 식사를 하는 간격과 비슷하다. 그래서 식사 시간에 맞춰 약을 복용하게 되는데, 또 다른 이유로는 약을 먹는 것를 잊지 않고 먹게 하기 위해서기도 하다. 지용성 비타민(A,D,E,K)제를 포함한 몇몇 약은 음식의 지방분에 녹아 흡수되기 때문에 식사를 하고 난 뒤에 약을 먹는 것이 약효를 더욱 높인다. 그러나 음식물과 같이 먹으면 흡수력이 떨어지는 약들이 .. 2022. 11. 8.
(토막상식) 설사를 멈추는 방법은 무엇일까? 식중독 혹은 여러 가지 이유로 배탈이 나면 설사를 하게 된다. 이때 계속해서 화장실을 들락날락거리며 설사를 하다 보면 어느 새 온몸의 기운이란 기운은 다 빠져버리고 만다. 설사가 계속될 때는 매실장아찌와 마늘을 먹어 보는 것이 좋다. 매실장아찌와 마늘이 설사를 멈추게 해 줄 것이다. 매실초에서 건져 말린 매실장아찌에서 씨를 빼 낸 다음 빻아 놓고, 생마늘 한쪽을 강판에 갈아 빻은 매실장아찌와 섞어서 먹으면 된다. 2022. 11. 7.
(토막상식) 치통이 심할 때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충치 때문에 통증이 심할 때는 40g 정도의 우엉을 갈아서 즙을 내고 소금을 약간 넣어 걸쭉해질 때까지 달여 통증이 있는 부분에 발라보면 신기하게도 통증이 완화될 것이다. 피마자나 마늘을 구워서 이에 물고 있어도 치통을 가라앉힐 수 있고, 무즙을 치조와 볼 사이에 넣고 있어도 치통이 사라진다. 감잎을 삶은 물에 소금을 타서 양치할 때 쓰면 통증을 없앨 뿐 아니라 충치가 생기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한다. 2022.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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